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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버드지오, AfriGEO 심포지움(세네갈 다카르)에 초청돼, 기상위성을 활용한 조기경보시스템 기술과 구축 사례 소개로 큰 호평을 받아

2025년 10월 6일~10월 12일

레인버드지오의 최용상대표와 이다은PM이 AfriGEO(African Group on Earth Observation) 사무국의 초청을 받아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심포지움에 참석하였다.

AfriGEO는 아프리카 대륙의 지리공간 기술 및 지구관측 데이터를 정책과 개발에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재난재해 대응에 실질적인 영향을 창출하기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는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효과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레인버드지오를 아프리카 각국에 소개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레인버드지오 최용상 대표는 심포지움 발표를 통해서 현재 한국기상위성을 이용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진행되는 조기경보시스템 프로젝트를 소개했으며, 아프리카를 커버하는 유럽기상위성으로도 이러한 프로젝트가 가능하다는 것은 실증하였다.

한편 최대표는 심포지움 기간 동안에 AfriGEO 사무국과 MOU를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조를 하기로 했으며, 소말리아 정부와는 농업 생산량 예측과 가뭄, 홍수 위험 경보 사업을 논의했고, 나이지리아 정부 관계자들과는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광범위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현재 레인버드지오는 유럽위성을 이용해서 탄자니아 옥수수 파종, 수확 시기 예측 시나리오나 기후변화에 따른 에티오피아 커피 주산지의 이동 현황 등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에 이번 AfriGEO 심포지움 참가로 아프리카 위성 관련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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